거창 가남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벌교부농마을에서 다녀갑니다

    게시판 보기
    게시일 2017-12-13 10:37:25 글쓴이 주정진 조회수 41

    실내정원의 특수조명과 레이저 빛연출 등으로 빛 영역도 확대돼 한층 황홀한 빛 향연이 펼쳐진다. 

    또한, 수백만개의 LED 전구가 빛을 밝히는 은하수 빛터널은 230m로 지난해 보다 50m나 길어졌으며, 연인·친구들과 함께 소망카드를 매달며 낭만적인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주말에는 불·음악·레이저 조명이 어우러진 파이어판타지 공연과 실내정원의 공룡을 이용한 가든판타지 공연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아늑한 공간으로 구성한 문화장터는 화덕체험과 주전부리 코너, 농특산물 코너, 식당이 어우러져 추운 축제장에서 몸을 녹일 수 있도록 꾸며 소비와 놀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율포솔밭낭만의거리’에는 큐브 미디어파사드와 은하수 조명, 공룡·돛단배 조형물이 설치되어 낭만의 바다를 느끼며 걸을 수 있다.  



    한편, 그동안 무료로 운영되던 빛축제를 올해 처음으로 유료화한다.

    보성군민, 다른지역 만7~18세, 65세 이상 관람객· 단체· 군인(직업군인은 제외)은 3천원권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야하고, 다른지역 만19세 이상은 5천원권을 사야 축제장에 입장할 수 있다.

    관람객이 구매한 지역사랑상품권은 축제현장이나 상가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 입장은 유료 같지만 축제장뿐만 아니라 보성지역 모든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무료나 마찬가지이다. 

    이번 상품권구입 입장은 차밭 빛축제를 찾는 모든 관광객이 축제장 또는 지역에서 소비로 이어져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로에 대한 배려있는 답글은 네티켓의 기본입니다.

    0/300자
    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