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가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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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 꿀은 우리나라는 국토면적의 70%가 산악지대로 특히 지리산 일대는 장엄하고 웅장한 산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지리산 줄기에 있는 뱀사골 달궁은 맑은 공기와 각종 식물이 산재된 곳으로써 재래종벌(토종벌)을 사육하고 있는 곳이 기도 합니다.

    이 토종벌들이 겨울 상식으로 벌집에 벌꿀을 채집, 저장하며 이것을 1년동안 숙성시킨 꿀을 벌집채로 늦은 가을(11월)에 채취 포장하여 수요자에게 공급하는 알칼리성 자연 건강식품입니다.

    • 토종 꿀의 특징

    토종꿀은 일년에 한번 채취하기 때문에 봄, 여름, 가을, 겨울 꽃꿀이 고루 섞여 있습니다.

    토종꿀은 연 1회 채밀하므로 숙성시키는 기간이 길지만 양봉꿀은 꽃철마다 꿀을 채밀(연 5~6회)하므로 숙성기간이 짧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토종꿀은 인공적인 가공없이 꿀벌 스스로가 꿀을 숙성시킨다.

    토종꿀은 화분과 로얄제리를 따로 채취할 수 없기 때문에 꿀 속에 모든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광물성으로는 칼슘, 마그네슘이 있으며, 포도당이나 과당 같은 단당류이므로 먹은지 15분이내에 전량이 흡수되어서 활동에너지로 변합니다.

    칼로리는 어떤 식품도 꿀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 꿀의 복용법

    아침, 저녁 공복에 꿀을 매회 1~2 숟갈을 떠먹는데, 꿀을 벌집채 먹다가 다 먹었을 때 김을 먹으면 김이 벌집을 녹여 꿀과 벌집을 편하게 모두 먹을 수 있습니다.

    벌집은 토종벌들의 몸에서 나온 것으로 직접 만들므로 칼슘이나 그 밖의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고, 꿀을 내린 것을 드시면 꽃가루와 로얄제리를 못먹게 되므로 안 내린 꿀을 벌집 채 같이 먹는 것이 몸에 더욱 좋습니다.

    술을 마시고 난 후에는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모든 자연식품과 마찬가지로 장기간 복용하면 더욱 좋다.

    동의보감과 민간용법에 의하면 "꿀을 계속해서 먹으면 얼굴이 꽃처럼 피게 되면 오래 먹을수록 좋다.

    12장부에 이보다 좋은 것은 없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 벌꿀의 성분

    벌꿀은 예로부터 감미료나 식품으로 사용되고 민간약으로도 널리 이용되어져 왔습니다.

    벌꿀의 성분으로는 주성분인 포도당과 과당을 비롯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여러가지 영양소를 고루 갖추고 있어서 자연에서 얻어지는 가장 이상적인 종합영양식품 입니다.

    • 성분 : 포도당 35%, 과당 36.3%, 자당 2.7%, 호정 1.3%, 조단백질 0.3%, 화분 0.1%, 수분 20.6%, 비중 1.4%

    • 좋은 토종꿀을 고르는 방법

    • 빛깔 : 일반적으로 토종꿀은 갈색또는 그보다 짙은색이다.
    • 응고 : 응고된 꿀은 흰색으로 결정이 섬세한 것이 좋고, 붉은 색을 띤 것은 질이 낮은 것이다.
    • 향기와 단맛 : 풍미가 좋은 꿀은 향기와 단맛을 지니고 있고 먹었을 때 상쾌한 느낌을 준다.
    • 농도 : 농도가 높은 꿀이 좋고 비중은 1.4 이상의 것이 좋다.
    • 끈기 : 벌꿀 특유의 끈기를 갖되 연성을 지니고 있고 끈기가 심한 엿과 같은 상태는 좋지 않다.

    • 벌꿀이 굳어지는 현상

    굳어진 벌꿀 또한 하얗게 되는 벌꿀이라 해서 불량꿀이 아닙니다.

    이는 벌꿀내에 포도당 성분이 과당보다 더 함유되어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외부 온도에 따라 그 진행되는 현상이 달라지는데 섭씨 10~15도 이하에서는 결정이 쉽게 이루어집니다.

    벌꿀의 종류에 따라 굳지 않는 꿀도 있으나 토종꿀은 굳어지는게 정상입니다.

    • 구입문의처

    가남정보화마을 : 055)940-3950